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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은화(火樹銀花), 명절 꽃등 아래 연인과의 포옹

고사성어 ‘화수은화’ 라는 말을 ‘화수’가 뭔지 ‘은화’가 뭔지 호기심이 생길 것이다.

2023-02-04

‘효경’이 한국 역사에 미친 영향

중국 고대 유가 경전인 효경<孝經>은 공자와 제자들이 효에 대해 말한 것을 기록한 것이다.

2023-01-28

<톈좡좡, 나와 영화의 관계(田壯壯:我和電影的關系)>영화를 향한 끊임없는 열정에 대하여

다큐멘터리 <톈좡좡, 나와 영화의 관계>는 2022년 중국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3-01-28

사구영신(辭舊迎新), 천년을 이어온 아름다운 축복

중국에서 지난 한 해와 이별을 고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기에 가장 적합한 성어는 무엇일까?

2023-01-20

중국과 한국 청년 간의 ‘상호 혐오’를 말하다

중한 수교 30주년 해인 2022년이 저물고 있는 가운데 규모 있는 기념행사들도 속속 마무리되었다.

2022-12-30

끊임없이 개방신호 보여준 중국

2023년 1월 1일부터 중국에서 <외국인투자 장려산업 목록(2022년판)>이 실행된다.

2022-12-29

불위오두미절요(不爲五斗米折腰)

도연명(陶淵明)은 중국의 전통 사대부가 존경하는 대상 중 한 명이다. 두보(杜甫)와 소식(蘇軾) 등도 이 은자를 격찬했다. 도연명이 칭송받는 이유 중 하나는 봉록을 위해 절개를 굽히지 않고 관직에서 물러나 은거했기 때문이다. 그는 명리를 추구하지 않고 가난한 삶을 선택했으며 창작을 즐거움으로 삼았다. 이런 기개 있는 정신은 칭송할 만하다.

2022-12-27

<그래도 네가 제일 좋아(還是覺得你最好)> 그리워하기보다는 현실 직시해야

영화 <그래도 네가 제일 좋아>의 영어 제목 ‘Table for six’에서는‘여섯 명’과 ‘식탁’이라는 이 영화의 핵심요소가 잘 나타난다.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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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토끼 해, ‘兔(突)然發財’를 기원하며

중국에서는 상대방의 나이가 궁금할 때 대놓고 몇 살이냐고 묻기보다는 띠를 물을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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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띠 문화

어느덧 또 새해가 다가오고 있다. 한국 시장에는 설맞이 상품이 가득해 사람들이 무엇을 고를지 애를 먹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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