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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보호로 더 아름다워진 ‘삶의 터전’

영정문(永定門)에서 출발해 북쪽으로 자전거를 타고 쭉 달리면 천안문(天安門, 톈안먼), 고궁(故宮), 종고루(鐘鼓樓)를 지나 베이징(北京)올림픽공원에 도착한다.

2024-02-18

중축선을 따라 거닐다

중축선 하나로 베이징(北京)의 유구한 역사와 현대 도시 생활이 연결 된다.

2024-02-18

웅장한 베이징 중축선, 그 아름다움을 찾아서

저녁에 북을 올리고 새벽에 종을 울린다는 ‘모고신종(暮鼓晨鐘)’을 책임지는 최북단의 종고루(鐘鼓樓)에서 ‘영원한 안정’을 뜻하는 최남단의 영정문(永定門)까지, 전체 길이 7.8km에 달하는 베이징(北京) 중축선은 도시의 중심축이 되어 수도의 랜드마크들을 연결하고 있다.

2024-02-18

“중국의 전기차를 전 세계에 보급하고 싶다” 파키스탄 청년 데니시 알리 샤 인터뷰

기자가 데니시 알리 샤(Danish Ali Shah)에게 연락했을 때 그와 그의 팀은 영국에서 전기차 보급에 기여한 공로로 현지에서 수여하는 고급인재상(High Potential Award)을 수상했다.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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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은 정말 좋았어요” 베트남 청년 여성 막 티 이엔 인터뷰

베트남 청년 여성 막 티 이엔(Mac Thi Yen)에게 2023년은 중국에 온 뒤로 가장 즐거운 한 해였다.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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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목소리의 무한한 가능성 찾았다” 호주 출신 성우 레베카 인터뷰

2023년 12월, 호주 출신 성우 레베카 윌리엄스(Rebecca Williams)는 매주 토요일마다 베이징(北京) GG2077 쿵젠잔(空間站) 극장에서 중국 관객과 만난다.

2024-02-16

“2024년은 중국 여행의 봄이 될 것” 한국인 김대용 인터뷰

“2023년 4월 19일, 3년 3개월의 업무 중단 상황을 이겨내고 옌지(延吉)공항에서 모두투어의 첫 번째 한국인 중국 단체 관광객들을 맞이했는데 그 순간을 절대 잊을 수 없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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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저우 평탄(評彈) 애호가 늘었으면 좋겠다” 공연자 장쥔 인터뷰

어둠이 내려앉고 거리의 등이 하나 둘 켜지면 핑장루(平江路) 평탄(評彈) 차관(茶館)에 나긋나긋한 오어(吳語, 중국 저장(浙江), 장쑤(江蘇) 남부, 상하이(上海), 안후이(安徽) 남부, 장시(江西) 북동부, 푸젠(福建) 북부 일부 지역 등에서 사용하는 방언) 가사가 울려 퍼지면서 장삼을 입은 장쥔(蔣軍)은 무대 앞에 단정하게 앉아 삼현금을 튕기며 현지 주민과 관광객에게 평탄 공연을 선보인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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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관광’서 지역경제 활력 찾는 중국

중국 동북 지역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에 처음 놀러가본 것은 2018년 8월 늦여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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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은 어디서 올까? 한국의 관광진흥전략

최근 중국 국내에서 하얼빈(哈爾濱)이 큰 인기를 끌며 관광객들이 전국에서 몰려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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