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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일 3국의 구미호 전설

유라시아 북부는 여우가 서식하기에 적합해 관련 전설이 많다.

2024-04-10

‘대주당가(對酒當歌)’, 하늘과 땅 사이에서 누리는 즐거운 인생

중국은 술의 나라다. 중국의 술 문화는 역사가 깊을 뿐더러 예로부터 술은 중국인에게 생활 필수품이었다.

2024-04-10

<열랄곤탕(熱辣滾燙)> 실패해도 괜찮지만, 패배주의적 태도는 거부한다

코미디언 출신 자링(賈玲)은 2021년 <안녕, 리환잉(你好, 李煥英)>을 연출해 54억 위안(약 9880억원)의 흥행 성적을 거둔 뒤 “애틋한 가족 서사는 영원히 순수한 매력이 있다”고 밝혔다.

2024-04-10

2024 중국 양회 ‘세계의 시장’ 재도약 시동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중국 양회(兩會, 전국인민대표회의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지난 3월 4일에 개최되었다.

2024-03-08

중국은 왜 ‘신질 생산력’을 발전시켜야 하는가?

2024년 중국 전국인민대표회의(전인대) 정부업무보고의 최대 강조점은 ‘신질 생산력(新質生產力, 새로운 질적 생산력)’이다.

2024-03-07

중국 훠궈의 역사와 문화를 말하다

약 15년 전만해도 한국 친구에게 중국의 훠궈(火鍋)를 소개하고 싶어도 마땅한 한국어가 없어 일본식 말인 ‘샤브샤브’로 대신할 수밖에 없었다.

2024-03-19

<판화(繁花)> 왕자웨이 미학, 한 시대의 기억과 만나다

최근 중국에서 방영된 드라마 <판화>를 본 사람들은 상하이(上海)의 추억을 회고하고 상하이 스타일에 열광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2024-03-19

정문입설(程門立雪), 스승을 존중하는 중국인의 전통

스승을 존중하고 교육을 중시하는 것은 중국의 전통 미덕이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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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건 사진 뿐! ‘뤼파이(旅拍) 경제’가 떴다

지난해 겨울 베이징(北京)의 추위를 피해 윈난(雲南)성 시솽반나(西雙版納) 다이족자치주(傣族自治州)로 여행을 간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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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즉석 사진관의 새 흐름

나는 해마다 생일이면 기념사진을 찍는다. 올해 생일에는 새로운 시도를 해봤다. 바로 셀카로 기념사진을 대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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