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3일, 베이징에서 열린 ‘코로나19 방역과 경제사회 발전 총괄업무회의’에 시진핑 주석이 참석해 중요 발언을 했다. 회의에서 시 주석은 “빈곤탈출 임무를 반드시 완수해야 한다. 코로나19 영향을 최소화해 빈곤탈출 임무가 실현되도록 전력을 다해야 한다”며 “빈곤인구에 속한 근로자들의 질서있는 일자리 복귀를 촉진하는 동시에 빈곤지원 선두기업과 빈곤지원 작업장이 조속히 조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돕고 재빈곤 방지 메커니즘 건설 및 개선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 XINHUA
2020년 5월 22일,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3차회의가 베이징(北京)에서 열렸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역대 양회(兩會)에서 언급한 당부를 살펴보면 전부 한 가지로 귀결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바로 ‘인민 제일(人民至上)’이다.
5월 22일, 시진핑 주석이 네이멍구(内蒙古)대표단 심의에 참석해 “계속된 인민 제일주의로 부단히 인민을 행복하게 하고 인민중심 발전 사상을 각종 의사 결정과 업무 배치에 적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빈곤인구의 빈곤탈출을 위해 시 주석은 직접 지휘봉을 잡고 참여 및 감독에 나섰다. 시종일관 인민을 최우선 자리에 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인민과 함께했다. 양회 개회를 앞두고 시주석은 두 차례 외부 시찰을 나가 한 달이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산시(陝西)에서 산시(山西)까지 오갔다. 두 차례 시찰의 핵심 주제는 모두 ‘빈곤탈출’로 명확한 메시지를 보냈다.